팀 람프레-메리다
메리다 리액토 에보 발표

대만의 제 2위 자전거 제조업체인 MERIDA의 로드 바이크 프로 팀 스폰 결정에는 확고한 목표가 있었습니다: 이는 투철한 사명감에 대한 최우선 순위의 문제였습니다. TEAM LAMPRE-MERIDA의 선수들이 우승의 순간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는 복잡한 장비의 개발이 필요했습니다. 올라운더 로드 바이크 «스컬트라 SL», 타임 트라이얼 머신 «워프 TT», 그리고 거친 도로에서 질주할 수 있도록 뛰어난 수직 탄성을 갖춘 «라이드 프로» 개발 이후의 새로운 제품이었습니다. 이탈리아, 프랑스, 그리고 스페인에서 펼쳐지는 3 주간의 그랜드 투어에서 사용할 새로운 로드 바이크의 개발이 시급했습니다. 스프린터 트레인에서 고속 주행을 할 수 있으면서도, 승리를 거머쥐기 위한 긴 브레이크 어웨이를 성공하기 위해서도, TEAM LAMPRE-MERIDA는 역풍을 가르며 선수의 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자전거가 필요했습니다.

이것을 달성하기 위해 유르겐 파크가 이끄는 MERIDA의 연구개발 팀은 확고한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그 목표는 바로 공기역학적으로 뛰어난 프레임이면서도 구동계의 강성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공기역학적인 로드 바이크는 프로 선수들뿐만 아니라 철인 삼종 레이스 선수들도 관심을 갖는 분야로, 성능에서나 레이스 본연에서나 갖고있는 의미가 큰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MERIDA의 연구팀은 «워프 TT»에서 얻은 방대한 자료로부터 많은 혜택을 볼 수 있었습니다.

MERIDA가 개발한 첫 프로토타입 에어로 로드 바이크는 봄 초부터 필리포 포자토 선수가 즐겨 사용했습니다. 덕분에 설계를 마무리 하기 전에 선수의 피드백을 수용하고, 세부적인 부분을 수정하는데 충분한 시간을 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로부터 나온 결과는 UCI 레이스에 출전할 수 있는 공인 로드 바이크, «리액토 에보» 였습니다. 이 로드 바이크는 기존의 «리액토»와 비슷한 듯 하지만, 다른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새로운 프레임의 몇몇 기능은 «워프 TT»의 뛰어난 공기역학적 성능과 같은 부분을 가져왔습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프레임의 모든 부분은 공기 흐름에 노출됩니다. 이에 대응하여 헤드 튜브, 다운 튜브, 싯 튜브, 그리고 포크 블레이드는 눈에 띄는 «NACA Fastback» 형상을 갖고 있습니다. UCI 규정에 맞추기 위해, 해당 부분의 공기 역학적인 튜빙을 과감히 잘라냈습니다. 이러한 방식을 캄테일 구조라고 부르며, 이로부터 공기역학적 성능과 함게 헤드 튜브, 그리고 바텀 브라켓 양쪽의 강성을 확보하는 큰 이점을 얻었습니다. «강성의 측면에서 리액토 에보는 스컬트라 SL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MERIDA의 연구개발부 팀장인 유르겐 파크의 설명입니다. «우리는 여기에 추가적으로 무게의 측면도 고려했습니다. 이는 리액토 에보가 Giro d’Italia에서의 산악 타임 트라이얼 레이스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프레임의 메인 튜브와 포크 블레이드의 특성이 리액토의 전부는 아닙니다: 싯 스테이는 싯 튜브의 아랫쪽과 접합되어 날렵한 형상을 하고 있으며, 뒷 브레이크는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바텀 브라켓 하단에 부착됩니다. 앞쪽으로 가보면, 포크는 헤드 튜브로부터 매끄럽게 뻗어있으며, 다이렉트 마운트 브레이크는 포크 상단에 밀착되도록 설계했습니다. 다운 튜브는 앞 휠에 가깝게 붙이고 높이를 낮추어 공기 흐름을 극대화하였습니다. 승차감을 개선하기 위해, «리액토 에보»는 «S-Flex» 싯 포스트 기능까지 함께 제공됩니다. 프레임의 모양과 동일한 형상을 갖췄지만, MERIDA는 이 싯 포스트의 싯 클램프 바로 아래 부분에 빈 공간을 만들어 카본 스프링을 내장하였고, 이를 이용해 승차감을 더욱 향상하였습니다.

Giro d’Italia의 17번째 스테이지는 필리포 포자토의 고향 근처에서 진행되었고, TEAM LAMPRE-MERIDA 선수들은 리액토 에보에 올라 힘찬 레이스를 보여주었습니다. 바로 다음날 펼쳐진 산악 타임 트라이얼 구간에서도 MERIDA의 에어로 로드 바이크가 참전했습니다. 이는 MERIDA의 혁신을 향한 행보가 이루어낸 최신 결과이며, 프로급 로드 바이크 레이스에서의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음을 증명한 것이었습니다.

 

 

 

 

팀 람프레-메리다
워프 TT 윈드터널 테스트

우리 회사의 길고 긴 역사상 최초로, MERIDA는 2013년부터 TEAM LAMPRE-MERIDA와 함께 화려한 UCI 월드투어의 세계에 진입했습니다. 대만에서 두 번째로 큰 자전거 제조 업체는 팀의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으로서, 팀 내 프로 선수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안고 있었습니다. 모든 선수들은 수십, 수백만 번 페달링하는 순간마다 그들의 장비로부터 100%를 얻어낼 수 있을 때, 그들 자신을 믿을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로부터 나온 모든 것들이 결승선까지 버티는 원동력이 됩니다. 지난 11년간의 MULTIVAN MERIDA BIKING TEAM 성공적인 운영 경험으로부터, MERIDA는 프로 산악 자전거를 통해 어마어마한 경험을 축적했습니다. 이제 TEAM LAMPRE-MERIDA의 선수들 역시 이런 경험의 산물로부터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수많은 선수들이 우리 회사의 바이크에 올라 올림픽 금메달에서의 우승, 유럽 및 세계 챔피언십 타이틀을 획득해왔고, 이는 MERIDA가 산악 자전거 세계에서 최상급의 경쟁력을 갖춘 레이스 바이크를 제작하는 방식을 제대로 알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타임 트라이얼 머신을 제작하고 이 제품을 세계적인 수준의 선수들에 맞춘다는 것은 정말로 특별한 도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도전을 MERIDA의 연구개발 팀, 그리고 팀장인 유르겐 파크는 아주 기쁘게 받아들였습니다.

최초로 주어진 임무는 장비를 어떠한 약점 하나 없이 완벽하게 다듬어내고 설계하는 것이었습니다. UCI의 규정에 따르면서도, 워프 TT는 구조적 측면뿐 아니라 무게와 강성 면에서도 세계적인 수준에 드는 설계를 갖출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이 초고속 바이크의 공기역학적 성능이었습니다. 선수 개인 독주에서나, 중요한 스테이지에서의 팀 타임 트라이얼에 있어 TEAM LAMPRE-MERIDA는 매초마다 발생하는 작은 순간의 차이 속에서 경쟁을 했습니다. 그래서 MERIDA는 워프 TT의 입방인치당 주어지는 부분마다 가능한 최고의 공기역학적 성능을 내기 위해 수백 시간을 풍동 실험실에서 보내며 연구를 수행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노력은 그만큼의 값을 해냈습니다: 이른바 ”Fastback”이라 부르는, 프레임과 포크의 뒷 부분을 잘라낸 공기역학적 형상입니다. 프레임과 포크, 그리고 핸들바를 비롯한 모든 부분의 혁신적인 형상은 전체적인 설계 컨셉에 완벽하게 통합되었으며, 이로부터 얻어낸 최소한의 공기 저항은 워프 TT에 그대로 녹아 들어가, 출발하는 그 순간부터 가장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최고의 타임 트라이얼 머신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타임 트라이얼의 세계에서, 레이스 내내 발생하는 공기저항은 머신 그 자체뿐만 아니라 자전거와 라이더 체계 전체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상호보완적인 요소 속에서 가능한 최대의 속도를 내기 위해, MERIDA의 엔지니어와 선수들은 Milan 교외 코스에 사이클리스트와 운동역학 자문위원 Robert Kühnen의 도움을 받아, Newton S.r.l.의 순환 풍동 실험실에서 며칠을 분투하며 최적화를 시행했습니다. MERIDA의 독점 특허, “Modular Head” 시스템은 엔지니어들이 각 선수들의 최적화를 시행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곳곳을 밀리미터 단위로 조정하여 어깨 폭을 줄이고, 팔꿈치 높이를 더욱 낮추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작은 부분들이 성공의 결정적인 핵심입니다. MERIDA는 이런 작은 부분을 다루는 법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올 봄에 개최된 레이스에서 TEAM LAMPRE-MERIDA 최초의 성공적인 활약상이 보여준 잠재력은 MERIDA가 디테일에서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 덕분이었습니다.

 
 
 

 

팀 람프레-메리다
라이드 프로 출시 발표

회사의 기나긴 역사상 최초로, 지난 2013년 MERIDA는 TEAM LAMPRE-MERIDA으로써 UCI 월드투어의 화려한 현장으로 입성하였습니다. 주요 장비 제공업체로서 타이완 제 2의 자전거 제조업체인 MERIDA는 팀의 프로 선수들을 향한 거대한 책임감을 절실히 느껴왔습니다. 이 모든 선수들이 매 순간의 페달링으로부터 100%를 이끌어내는 장비를 갖출 수 있을 때, 선수들 자신의 기량을 온전히 믿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로부터 결승선을 향한 가능한 최고의 힘을 낼 수 있게 됩니다. 지난 11년 동안 MULTIVAN MERIDA BIKING TEAM과 함께하며 이끌어낸 뛰어난 경험으로부터 MERIDA는 프로 산악 자전거 경기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하였습니다. 이제 TEAM LAMPRE-MERIDA의 프로 선수들과 함께 이와 같은 경험을 다시금 쌓아나갈 것입니다.

올림픽 금메달은 물론이며, 수많은 세계 챔피언십, 그리고 유럽 챔피언십을 승리해온 선수들이 애용했던 자전거들을 공급해온 MERIDA는 산악 자전거에 있어 세계 최정상급의 경쟁력을 갖춘 경기용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완벽한 타임 트라이얼 머신을 만들어내고, 이를 세계적인 프로 선수들에게 완벽하게 맞추는 것은 지금까지 없었던 정말 특별한 도전이었습니다. 그러나 MERIDA의 연구개발 팀과 연구개발 총책임자, 유르겐 파르케는 이런 도전을 정말 기쁘게 받아들였습니다.

첫 번째 목표는 장비 자체를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만들면서도 약점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었습니다. 세계 사이클링 협회, UCI의 엄격한 기준에 맞췄을 뿐만 아니라, 강성과 무게까지 정점에 달한 워프 TT는 세계 최고의 머신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부분은 이 총알 같은 자전거의 공기역학적 성능에 집중하는 것이었습니다. TEAM LAMPRE-MERIDA는 개인은 물론, 결정적인 팀 타임 트라이얼 스테이지 속에서 매초마다 발생하는 공기저항에 속에서 경쟁해야만 합니다. 이 때문에 MERIDA는 신형 워프 TT의 모든 부분을 가능한 최고의 공기역학적 성능을 갖출 수 있도록 풍동 실험실 속에서 수백 시간의 테스팅을 실시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빛을 발했습니다: 프레임과 포크의 후방부를 잘라낸 혁신적인 결과물, 이른바 “Fastback” 형상은 머신의 전체적인 설계 컨셉에 완벽하게 부합할 뿐만 아니라 최소한의 공기 저항만을 허용하도록 제작하여, 새로운 워프 TT가 출발하는 그 순간부터 가장 뛰어난 타임 트라이얼 머신의 반열에 오르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매 순간 발생하는 공기 저항을 이겨내는 것만으로는 머신의 독창성을 완성할 수 없으며, 라이더와 자전거라는 전체 시스템을 볼 수 있어야만 합니다. 이러한 공생관계 전체를 최대한 빠르게 달릴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MERIDA의 엔지니어와 선수들은 Newton S.r.l.의 풍동 실험실에서 며칠 간 분투하며 스포츠 컨설턴트 로버트 쿠넨의 도움을 받아 밀라노 교외 출신 선수들에게 최적화된 피팅값을 이끌어내었습니다. MERIDA의 독점 특허 시스템인 “Modular Head” 시스템은 엔지니어들이 각 선수에 최대한 정밀한 자세를 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쪽에서는 수 밀리미터, 또 다른 방향에서 더 미세한 값을 조정하며 어깨폭을 최소한도로 줄이고 팔꿈치 높이는 최대한 낮출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작은 부분들이 성공에 있어 정말로 결정적인 부분이었고, MEDIRA는 이러한 작고 세심한 부분을 다루는 방법을 확실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TEAM LAMPRE-MERIDA이 이번 봄 첫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팀의 잠재력을 완벽하게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MERIDA가 이런 작은 부분들에 정밀하고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 덕택이었습니다.

 


team Bikestake a closer 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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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토

라이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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