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원-식스티

DESIGN MEETS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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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출시된 '오리지널' e원-식스티는 메리다 자전거 중 가장 많은 테스트와 가장 긴 연구 기간을 통해 개발된 가장 진화한 자전거 입니다. 또한,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한 혁신과 압도적인 성능을 보여줌으로써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자전거의 영예를 얻으며 지난 3년 간 엔듀로 eMTB 시장에서 최상위권의 자리를 유지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최신 트렌드와 표준에 부합하는 역동적이며 세련된 디자인이 적용된 완전히 새로워진 e원-식스티를 만나볼 때가 되었습니다.

 

올 뉴 e원-식스티는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코스를 즐기는데 필수 요소였던 “셔틀” 을 대신하여 정상까지 단숨에 오르도록 만들어줄 엔진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다운힐에서는 전기자전거라는 것을 잊을 만큼 민첩하게 움직입니다. 이는 완벽한 밸런스로 튜닝된 지오메트리에서 비롯된 성능입니다. 또한 자전거 자체의 무게로 인해 일반 자전거와 비교했을때 더 나은 접지 성능을 보여줍니다.

 

이 제품은 트레일 라이딩을 가장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자전거 입니다. 지난 몇 년간 라이더 들은 e원-식스티를 마치 SUV 를 이용하듯 즐겨왔습니다. 큰 트래블과 두꺼운 타이어, 편안한 지오메트리 등의 장점 때문에 엔듀로 트랙에서 즐거움을 주는 자전거로 빛을 발하며, 일반 산악자전거의 자리를 대신하게 됩니다.

 

올 뉴 e원-식스티는 전기자전거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렸습니다. 소재, 디자인, 최신형 배터리 삽입 방식 등에서 말이죠.

이 자전거는 전기자전거 시장에 큰 영향을 끼쳤던 전작의 명성에 부합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충족 시키기에 충분한 자전거 임을 확신합니다.

확실한 용도, 확실한 즐거움

트레일 라이딩을 위한!

지오메트리와 서스펜션 트래블, 제품사양은 트레일 라이딩에 완벽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꽤나 까다로운 하드코어 엔듀로 코스는 물론 쉽게 자전거를 컨트롤하며 즐길 수 있는 코스에서도 올 뉴 e원-식스티는 최고의 성능을 발휘 합니다. 어떤 코스에서도 이 자전거는 사랑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엔듀로와 트레일 라이딩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 외에도 올 뉴 e원-식스티는 매우 유능한 SUV 스타일 자전거 입니다. 서스펜션 트래블 덕분에 매우 편안한 자세로 라이딩이 가능하며, 일반 산악 자전거 보다 훨씬 큰 자신감을 라이더에게부여합니다. 만약 여분의 배터리나 충전기를 가지고 라이딩 한다면 몇날 몇일 상관없이 즐거운 라이딩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주요 특징

메리다 미니 펜더

포크 아치에 케이블 타이로 고정시킬 수 있는 미니 휀더가 포함됩니다.

이는 더 나은 내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서스펜션 성능을 확실하게 발휘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라이더의 얼굴이 진흙 범벅이 되는 것도 막아주겠죠.

에너지가드

배터리를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는 2개 구성 요소 배터리 커버 입니다.

부드러운 외벽 소재는 라이딩시 소음을 줄이고, 다운튜브를 완벽하게 덮어 돌이 튀어 생기는 충격을 흡수합니다. 내부는 단단한 소재로되어 있는데 이는 배터리가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하며 더욱 견고한 구조적 형태를 만들어 줍니다. 완벽한 배터리 장착을 위한 고무 스트랩이나 O-링과 같은 중요한 부품은 모두 교체가 가능합니다.

써모 게이트

특별히 헤드 튜브쪽에 설계된 그릴부는 배터리 성능에 최적인 온도의 유지를 위해 내부 열을 순환시키는 자체적인 쿨링 기능을 제공합니다.

써모 게이트는 배터리가 어떤 기상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메리다 익스퍼트 TR 액슬

분리 가능한 액슬 레버를 사용합니다.

액슬 레버를 사용하여 차축을 쉽게 풀고 조일 수 있습니다. 레버만 분리하면 4mm 육각 렌치로도 사용 가능해, 싯 클램프나 스템 볼트 등을 조일 수 있으며, 배터리를 분리하거나 '웨이크업버튼'을 작동시키는 데도 최적입니다.

익스퍼트 TR 드로퍼 싯포스트

메리다 드로퍼 싯포스트는 가파른 경사를 오를때 안장 높이를 조절하여 댄싱 시 자전거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하여 줍니다. 150mm 트래블의 드로퍼 싯포스트는 M사이즈 프레임에 사용되며, L과 XL 프레임은 170mm 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모든 메리다 전기 자전거에 사용된 부품들은 140 kg의 시스템 하중에 대한 테스트와 인증을 통과하였으니 안심하고 사용해도 됩니다.

메리다 익스퍼트 eTR 콕핏

익스퍼트 eTR 콕핏은 e시스템 케이블을 위한 핸들바/스템 내부 케이블 경로를 제공하여 더욱 깨끗하고 정돈된 외관을 구현합니다. 마찬가지로 모든 부품은 140kg의 하중에 견딜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시마노 배터리

504 Wh의 강력한 내부 수납형 리튬이온 배터리는 5시간 이내에 완충되며(EC-E6000 충전기 사용시) 1,000번의 충전 사이클 후에도 원래 배터리 성능의 60% 이상을 유지합니다.

알루미늄 케이스의 배터리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완벽히 다운튜브에 수납되어, 리어샥과 물통 장착을 위한 여유있는 공간을 부여 합니다. 배터리는 자체적으로 방수 설계가 되어 있으며 충격과 내진 설계가 기본적으로 적용되어있습니다.

시마노 쉬프터-R, 가변 싯포스트 레버

컴팩트한 시마노 어시스트 쉬프터는 핸들바를 깔끔하게 만들어주며 브레이크 레버 브래킷에 딱 맞게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하단에 위치한 시마노 패들 스타일 가변 싯포스트 레버에도 쉽게 접근 할 수 있습니다.

맥시스 ASSEGAI 3C EXO+ 29x2.5" / DHR 27.5x2.6"

앞바퀴에 적용된 29x2.5" 타이어는 맥시스가 제공하는 가장 공격적인 다운힐 패턴이 특징입니다. 29인치 앞 휠은 어떤 장애물도 손쉽게 넘어갈 수 있는 주파력을 선사 합니다. 뒷 휠은 MAXXIS DHR II 27.5x2.6” 타이어를 사용합니다. 2.6" 폭으로 접지력을 향상시켜 주면서도 더 작은 휠을 통해 훨씬 민첩하고 재미있는라이딩을 가능하게 만들어 줍니다.

THE BIKE

자전거의 모든 것을 고려한 디자인

e원-식스티의 근간을 이루는 두 단어 '다이내믹' 과 '디자인'

 

다이내믹의 정의: 물리학에서 다이내믹은 운동을 생성하는 힘이 물체에 미치는 영향으로 묘사됩니다. 자전거가 몸 이라면, 트레일 코스는 그것에 대항하려는 힘의 영향입니다.

 

디자인의 정의: 물체의 기능적 형태.

 

메리다는 프레임의 기본 구조에 기능적인 면의 모션 프로세스를 구현하며 ‘다이내믹’한 효과를 얻었습니다. 프레임이 만들어내는 선이 ‘다이내믹’을 정의하며, 자전거가 실제로 움직이지 않아도 움직이는 것과 같은 역동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떤 대립 없이도 힘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강렬하면서도 단아하게 이어진 선은 바라보는 이들의 시선을 드롭아웃에서부터 헤드 튜브까지 이어가게 만듭니다. 시선은 결국 카본 프레임과 매끄럽게 통합된 단조 알루미늄 부품들이 조화롭게 융합되어 있는 써모 게이트에 머무릅니다. 밀링 공정을 통해 드러난 가로줄은 헤드 튜브 쪽의 시각적 정점으로 새로운 e원-식스티의 독창성을 강조합니다. 탑튜브의 상부에는 스위치가 위치해 있어 라이더가 쉽게 시스템을 작동할수 있습니다. 그것은 자전거의 전원을 켜는데 1초의 시간도 더 낭비하지 않도록 라이더의 페달링을 부추깁니다.

 

모터 브래킷은 프레임의 심장부를 감싸면서도 필요 이상의 공간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리어샥 연결부는 마치 무중력 상태인 듯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에너지 공급을 위한 충전 포트는 잘 보호되며 접근성이 뛰어난 다운튜브와 싯튜브 사이에 위치합니다.